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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 들어온지도 벌써 몇년이...
요즘 글을 보고 댓글 다는 수준이 너무 막상막하인것을 느껴봅니다.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노라면 아! 그렇구나!등등
마치 내일같이 생각하였어 동정+조언+지혜들을 달곤 했는데 요즘보면 글을 보시곤 댓글이 너무 무서워진것 같은 느낌이...
각양각색인 글들을 보시곤 좋게 댓글을 달아주는 문화로 정착 하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라고 감히 조언해봅니다.
말한마디를 해도 상대방을 위로, 도와주는 글로 해보시다면 어쩔련지?
요즘분들은 가방끈이 너무 길었어 인지 도통... 어차피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좋게 봐줍시다 그려...
모두들 댓글에 이름을안쓰고하니 너무 심하게 하시는분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무서웠어 글을 올릴수가 있을가싶네요.
한마디로 욕먹을 각오하고 ... 올려야 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