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메일검색을 하다보니
며칠전 받은
아줌마의 날 초대장이 있네요....ㅁ.
집에 프린터가 없어서...................
지난번 볼 당시 인쇄를 해놓았더라면 어제 불참은 안했을것을....!
매해 참여를 했었는데 올해는
아들애 미납금 납부하려고 신림,봉천동 을 다 헤매고 다니기나 했지 ,
도무지 생각도 나질 않았던
아줌마의날 행사.
기억해보면
신나고 속이 다 시원했던 하루의 일탈이었건만..............!!!
아쉽지만 다음해를 기약하면서.......................
불참은 일단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