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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소개해요(42세,초혼)


BY 언니 2007-06-03

안녕하세요?

어느덧 성큼 여름으로 들어선 날씨에 무척이나 덥습니다.

지난 가을쯤에 동생을 소개하는 글을 남겼었는데 아직도 인연을 못찾고 있네요.

동생은 66년,말띠,물론 초혼입니다.

하는일은 조그만 가정어린이집 대표(아직 자격증이 없어서 대표로 있고,모든일은 언니인 제가 봐주고 있습니다.지금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중이고 어린이집은 동생소유예요)

맘에 맞는 남자분 만나서 알콩달콩 가정을 꾸리는 모습을 보는것이 저희 가족 모두의 소망입니다. 1남4녀중 막내딸이예요.키는 163정도? 몸도 보기에 날씬한편으로 멋쟁이예요.

멋진 초혼의 남자분만 연락을 기다린다면 넘 욕심이 과한가요?

그러나 언니로서는 그런 욕심을 내고 싶네요.

그럼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안녕히...

 

paviola6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