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러블리쉬 라는 싸이트에서 피팅 모델을 해요^^
머 투잡이죠~~
생활이 빠듯하기 보다는 어찌저찌 해서 재미있을까 해서 하는데~~
뜻밖의 제 생활의 활력이 되는것도 같아요~~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과 생활에 지쳤고 지루해지는데~~
새로운 생활과 환경이 저를 바꾸고~~
저를 기운나게 하네요^^
그렇다고 쉬운일도 아니지만요^^
챙피하고 그렇지만 재미있어요^^ ㅎㅎ
여러분들 한번씩 러블리쉬 에 오셔서 힘내라고 한마디 씩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