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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BY 돌멩이 2007-06-11

사랑

강릉에 다녀왔습니다. 바다에 뛰어들기엔 아직 물이 차더군요. 그래도 들어가고싶은 딸내미의 손을 꽉 잡아주는 아빠... 그 뒷모습이 너무 예뻐서 찍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