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96

'행복한 여자'의 이지연은 가정파괴를 하며 다니는 사람???


BY 무서워~ 2007-06-11

잘 사는 가정에 불륜의 씨앗으로 들어와서 기어이 아빠 엄마 이혼하게 한 장본인

잘 키워준 엄마는 그덕에 3딸 키우느라 엄청 험난한 세월사는동안

남편과 재혼한 부인은 안방마님처럼 전업주부로 고단하게 살지도않았으니 이 이혼이 결코 옳다하지 못할 결과가보임

 

첫번째 남편 불륜아닌 불륜을 못참고 나서서 이혼감행한   지연

친정엄마가 그래라 하고 같은 뜻을 말했을때는 고분거리다 두번째 남자와는 안된다 했더니 난 불행해야 엄마가 행복하냐고 자기 기분에 맞지않는다고 소리지르는 모습이란...

 

첫번째 남자와의 사이에 딸의 인생에 대해 아주 잘 대해주는 척 하나

머리 텅빈 여자의 선택일 뿐...

첫번째 남자가 약속을 어겼다고 이혼을 한다 자기옹호하지만 두번째 남자는 않그럴것 같다니...첫번째 남자도 당신만은 않그럴줄 알고 결혼했는데 불륜화되었것 처럼 두번째도 누가 장담하나...??

사람은 다 같은 것을...

첫번째 가정도 이혼함으로 파괴되고 아이는 이상한 관계로 가족을 형성하게 하는 중

 

형사나리 집도 이혼을 강요하는 지연씨 @@

시부모님 이혼하면 그 사이에 난 군대간 시동생을 어찌 호칭을 해야하나??

동생이냐 시동생이냐??? 그럼에도 울구불구 시부모 이혼을 주장하는 이상한 성격파탄자???

 

이지연이 가는 곳의 집안을 다 파탄을 만드는 자신을 돌아보고

참고 자기인생을 여러사람이 행복하게 참아내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착한 척 하나 전혀 착하지 않는 이기적인 여자!!

왜 나만 괴롭냐며 울부짖으나 자신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괴로운 것은 가정파탄 난것은 생각조차 않는 이기적인 여자일뿐이다

불륜의 씨앗임에도 정성껏 길러주신 엄마를 생각해서

자기의 사랑스런 아이의 인생을 위해서 왜 희생을 못하는 것일까...

그러면서도 자신이 가장 불행하다고[스스로 그렇게 선택하면서! ㅠㅠ]

자기연민에 빠진 그녀

주위사람 모두~~ 모두 위해주니깐 자기자신의 위치를 모르는 어리석은 여자로 밖에 보이지 않군요...

내가 하는 행동이 남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 다시 생각해 보는 경우라고 봅니다

무서워요...

착한 얼굴의 그녀는 가는 곳마다 가정을 파괴로 만드는것을 마치 운명처럼 여기고 자신을 합리화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