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옥천의 금강변을 따라 오지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싱그러운 녹색이 펼쳐질수 있는지 황홀하고 감탄사만 절로 나왔습니다.
이름모를 들꽃으로 가득한 그곳에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것만도 소설속 영화속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이 듭니다.
사람이 북적거리고 함께 즐길만한 도심이 있다면 가족끼리 오붓하게 자연을 벗삼아 조용히 쉬었다 올 수 있는 오지체험및 자연을 만끽할만한 황홀한 여유와 확트인 시야가 행복감을 줍니다.
충북 옥천군 안내면 담양리를 거쳐 막지리라는 오지에는 이런저런 원초적인 자연미가 듬뿍하답니다.
우리 큰딸 중3인 이쁘고착한 소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