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36 결혼5년차 2개월짜리 예쁜딸. 이런내가 아줌마라고 오늘 처음인정하고 아줌마로서 잘살아보고 싶어서 함께합니다. 산후우울증이라는 이상한 것과 만나면서 이대로 있으면 안될것같아 시작합니다. 누군가도 저와같은것을 겪으시고 지나셨겠죠. 저도 잘 이겨볼랍니다. 동갑내기 친구들도 만나고싶구요. 사실 전 결혼후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친구도 없답니다. 아줌마 친구들 만나고 싶어요. 시간낭비가 아닌 함께 뭔가가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