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7년 대구에잇다가 이곳으로 시집왓거든요 그런내 아직가지 친구를 못만낫어요 늘 집에만 잇고 박에는 잘 안다녀서 늘 애기 키우고 집에서만 살림만해조 그런내 한해한해 가고나니 사람이 그립더라고요 저는 아무도 없는 혼자라는게 정말 실거든요 가까운내 살면 차도 마시고 놀로도 다니고 술도 좋아하면 한잔식 걸치고 그런사람 없어요 외롭고 우울하고 사는게 지겹워요 하루하루가,늘 혼자 지내는시간이 많아 사람만날시간도 없고 그래서요 사람만나서 놀고 야기하는것 좋아해요 저는 형제가 언니 여동생없다보니 여자동생이 생각이 많이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세월이 저를 병들게 하네요 전 지금도 우울증이지만 죽고 싶을 생각많이들엇고 신랑냄에 속상하고 애도 속상하고 해서 죽을 생각많이 햇어요 저옃에 사람이 없다보니.. 혼자란 생각에 베란다가서 남편모르고 자식도모르고 죽을면 그만이지
하지만 애가 불상하더라고요 나죽으면 애는 어떠하라고요 마음도 죽고 싶지만살지 못해 억지로 버티고 살아요 사는게 정말 지옥입니다.저의 남편은 저랑 안놀아주고 집에만 오면 컴터 앉아서 몇시간 컴터만 하고 자고 아침에 일가고 밥먹고 그러게 살아왓어요 이제는남편보는 것도 꼴보기실고 정을 떠나려 갑니다 어더게 살앗으면 좋겟어요 근내 애육아는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자기 것만 압니다 배려할줄모르고 끄덕하면 무시를 하고 당하고 사니가요 이제사는것도 지칩니다.항상 똑같으니 색타르게 살고싶습니다 죽어도 재미나게 살다죽어야지이러게 살다 제가 속병나서 죽습니다 저신랑한내 애기다못해 살아는대 지금도 가슴에 멍울이 차서죽고싶습니다 혹시 나랑 비슷하면 문자줄래요 참고로 동생 원하구요 청주에살고요 친해지면 만나서 야기도 하고 술도 먹고 그래요 여자친구만 원합니다 남자사절이고요
공일구 사공삼 사일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