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사용에 있어서의 <휴치통 바우기>도 일정한 원칙이 있듯이 집안의 [휴지통 비우기]도 원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TV광고를 보니 쓰레기를 버려 달라고 아빠에게 엄마가 말하자, 그것을 귀찮아 하는 아빠의 모습을 본 아이가 해결책을 찾으라고 권하는 것이 있더라구요. 그처럼 쓰레기 종량제 이후 쓰레기를 모아서 버리다 보니 집집마다 쓰레기를 내다 버리는 일이 그야말로 행사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은 점도 있다면?
그건 바로 [휴지통 비우기]로 버린 물런 등이 아쉬워 아까워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것. 그래서
때로는 가슴을 쓸어 내린 적이 여러분은 혹시 없으신가요?
현재 여성들이 조금만 학습하면 할 수 있는 사업을 도와 주고 있는데, 그것이 웰빙청소사업
인데, 그것은 바로 정리정돈과 함께하는 청소와 함께 자연환기 및 소금정화를 추가하여 주는 서비스사업입니다.
일본사람이 쓴 <청소학>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청소먼 잘해도 잡안에 행복하고 건강하고
성취되는 기운이 많아진다는 것으로, 시범적으로 몇 집을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 봤는데,
집안에 모아 둔 버려도 되는 것들이 너누나 많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정리하여 버
릴 것은 버려야 할지 결단을 못 내리고 있어 거기에 다음 원칙을 세워 봤습니다.
- 1년 이내에 사용하지 않을 것은 버릴 것
- 스크랩 해 놓은 것도 쓰고 나면 버릴 것
- 남에게 줄 것이 있다면 깨끗이 손질하여 줄 것을 선택할 것
- 무앗보다 3일이 걸리더라도 위의 것을 실시해 볼 것
- 그리고 또 무엇보다 주방, 가정 용품, 의류, 도서, 운동기구 등 부피가 큰 것들을 중심으로
리스트를 작성해서 버리고 취하는 데 용단을 내릴 것
<휴지통 비우기>에도 원칙이 있다는 걸 그 일을 시작하도록 도와 주면서 저도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거의 10년 동안 신문 스크랩해 놓은 것부터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