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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같은 대통령이 또 나와서는 안된다.


BY 퍼온이 2007-06-20

역사상 가장 귀중한 경험을 했다면,그 것은 바로 대통령되어서는 안될 사람이 대통령이되면 안된다는 산 경험이다.

바로 김영삼 전 대통령을 두고하는말이다.
자신은 대통령이 될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지만,이리 저리 인재를 잘 등용해서 골로구 배치하고 그 인재들을 잘 관리하면 될것이라는 사고는 위험천만이다.

대통령이되면 5년이 긴 여정인것같고...그리고 대통령이 되면 무엇이고 세상을 다 바꿀수 있을것 같지만,결국 무능한 지도자는 5년이란 촌음이 지나고나면 세상에 의해 자신이 바뀌어있음만을 실감할 뿐이다.

자신이 세상에 의해 길이 잘 들여져있음을 어느날 문뜩 발견하게되는것이다.


세상을 폭력으로 바꾸려고했던 대통령들이나,세상에 의해 자신이 변해가고 자신이 길들여짐을 깨닫지 못한 무지한 대통령들이나...피장파장이다.

어쨋거나 진정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어려운일인가는 조금이라도 세상을 바꾸어본 대통령만이 그리고 그 대통령을 선출했던 국민들만이 알 수있다.


대통령은 오랜 준비된 족적을 남긴 사람만이 될 자격이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투신하고 자신을 헌신해온 족적을 남긴자라야한다.
기회주의적으로 지역주의에 편승해서 무임승차하거나,국민을 기만하고 거짓된 능력으로 대통령이 될 수도없고 되어서도 안되는것이다.


퇴임후에 연희동에 궁궐짓고, 상도동에 ...동교동에...대궐짓고....천년만년 자자손손 호의호식하려는 자들은 이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일이다.

서민을 위하는 대통령이면 퇴임후에도 서민들의 삶이 나아지는것 만큼만 자신의 삶도 나아질 각오가 되어있는 지도자를 가지고싶다.


부자들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으면 당당하게 서민을 팔지 말것이며,국민을 위하지도 않으면서 비겁하게 국민을 파는 지도자는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할 수있는 국민들이 되어야한다.

그 것이 깨어있는 국민들이다.
그렇게 국민들이 깨어있게하는 것이 사회의 정의인것이다.


지도자가 가져야하는 제1의 덕목은 정직이다...거짓말 안 하는것이다.

목에 칼이들어와도 올곧게 바른말 할 수있는자....그가 바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야한다.

거짓은 거짓을 낳고 국민들을 속이면 결국 나라를 병들게한다.

수 많은 위정자들에 속아온 대한민국의 민초들이 또다시 속을 것인가 아닌가는 이제 6개월 남짓 남은 시간이 말해준다


대통합이란 대의명분이 크게 가슴에 와닿지 않음이 걱정이다.
국민들 대다수가 대통합을 구국의 결단으로 생각지않는다는데 문제가있다.
집권야욕을 그럴사하게 포장하는게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떨치기힘들다.


차라리 다른 방법이 없다...한나라당의 집권은 막아야한다...국민들이 나서서 도와줘야하겠다...이것이 더 솔직한게 아닐까?

금뱃지를 가슴에 달고 우르르 몰려다닐일이 아니라...진정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결단이라면 금뱃지를 떼고 말하자.


결론이다.

박근혜는 김영삼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딱히 대통령되어서는 안되는 인물이다.
과거의 불행과 현재의 그리고 미래의 불행을 이어가고자하는 어리석음 뿐이다.
저지되야한다.
한나라당의 집권은 그래서 저지되야한다.

거짓말하는 이명박은 논외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