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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동료,


BY 귀가 막혀서.. 2007-06-27

참  살다보니  내마음같다고  생각해서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하는  동료랑 지내면서

 

어려운일  힘든일  같은부서라서     상사가  힘들게  해서   그  사람을  붙잡고

 

나를  힘들게  하는 상사  얘기를   했더니...   그  상사에  전화해서  내가  옆에 

 

있는  줄은  모르고   한마디  한걸  열마디로  부풀려 떠벌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사람이  인격이니  뭐니   정말  화가나  참을수가  없네요!!

 

나도  그사람이  한말을  유치하게  똑같이  가서  떠들어야  하나?? 좋은  해결책좀  알려주

 

세요?/  물론  그사람을  믿고  말한  나도  너무싫고   정말  힘들어서 한얘기를 

 

사람이 다 사람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