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생활비를 거의 빚을 내야 살 수 있을정도로 적게 줍니다 .그렿다고 남편이
실직 당한 것도 아니고 돈을 많이 못 버는 것도 아니구요 한달에 오십만원
줘 놓고 자기는 많이 줬답니다 이거 가지고 아이들 학원비랑 낼거 내면 거의 남지 않네요.다른 집들도 이정도로 산다네요..그려고는
자긴 홈쇼핑에서 건강 보조 식품 잘 구입해 먹고 여자 끼고 술먹는 술집에가서
하루 저녁에 몇십만원씩 습니다 .거기다가 폭력을 쓰고 바람까지 피우네요
이련 남편과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