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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가의 성장에 축하드립니다


BY 행복한 대장부 2007-06-30

아기를 돌보기 전에

엄마을 돌보셔야 겠어요

 

엄마가 내면에

안정되지 않은 마음을 갖고 계시진 않은지요

 

동생에게 너무 시간을 많이 쏟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애정을 골고루 주시고

 

어머니를 자신을 돌보세요

 

어머니도 존귀한 누군가의 자녀이고

돌봄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지요

 

만능맨이 아니니까

아이가 울더라도 목청터지게 (노래 잘하게되요)

좀 쉼을 가지세요

 

하루 휴가를 받아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만지시고

시원한 백화점에 가서 엄마 스타일에 무엇이 어울리나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구경을 하세요

아이들은 반드시 돌볼 사람을 맡겨야 하겠지요

 

아이를 사랑하는 친가,외가 중 방문하시게 하시던지

맡기시던지

가까운 또래 이웃에게

심부름이라도 하며 부탁하셔도 되겠지요

다음에 그런 기회가 있을 때

맡아 돌보시면 되니까요

 

엄마얘기 가 빠져있어요

엄마 자신을 소중히 가꾸시고 사랑하세요

 

저렴한 알뜰시장에 가서

엄마에게 잘 어룰리는

옷도 사세요. (많은 돈 들지않아요) 

백화점은 스타일 공부만 하시고요

 

아이에게

너그러워 지게 되요

 

쉽지요?

 

 

하루 시간내서

좋은 사람에게 하루를 믿고 맡기고

 

온전히 엄마를 위하여

시간을 내는 거에요

 

소중한  엄마를 보고

큰애도 질서를 잡고

작은애와 큰애의 고른 사랑이 갈 것이에요

부모의 마음은 똑같답니다.

 

4가족

똑같이 소중합니다.

 

엄마에게 시간을

내세요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