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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성격때문에....


BY 미운오리 2007-07-02

전 30대후반이 되어가는 2아이의 엄마랍니다.

 

예전부터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친구가 별로 없어요..

 

이제 아이들도 어느정도 자라고 시간도 편한데..

 

같이 말동무하고 쇼핑도 같이 할 친구가없네요..

 

좋은분들 만나고 싶네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성격도 많이 좋아졌는데..

 

전 서울 살거든요  친구 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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