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시간거리는 너무 무리인거 같네요
아들을 잘 설득하고 님들이 올려주신 글도 보여주어야 겠어요
집을 이사가는것도 만만치가 않아서 안돼겠네요
작은애가 3학년인데 이근처 가까운 곳에 다니니 이사가도 골치...
여러 의견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학교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