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책 보다 살림을 잘하고 싶고, 변하고 싶고, 당당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여성동아 7월호에 나온 내용을 읽다가....좀더 구체적으로 어떻케 해야 잘~ 할 수있는지
보구 배우구 싶어서......
많이 배우구 싶어요....
없어서 힘들구, 내 맘같지 않아 힘든 가정 생활에서 그래두 행복이란걸 찾구 싶어서...
우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