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 좋은생각 중에서 -
그런것 같아요 조금은 비워두고 남겨두고
힘겹게 살아온 삶을 뒤돌아보면 많은 후회가
가득하기도 하지요 그러면서도 기쁨이 있어
조금의 위안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비우고 얼마나 채워야 우리들의
욕심이란 단어가 조금은 사라질까요?
왠지 비우면 채워지고 채우면 비워지는
그런날들이 반복되면서 제자리 걸음속에
하루를 보내고 시간을 보내기도 하네요
한 순간의 삶이 다할때가 너무 많이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을 만큼만 채워서
미소를 담는 마음을 간직했으면 합니다.
세상을 되돌아 보아도 늘 처음 그자리에
우리는 다시 되돌아가기 마련이니까요
..마음속 행복을 만드는 하루를 전하며 - 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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