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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성공후


BY 나공주 2007-07-16

 

 

늦게 아이를 나아 키우느라 내 몸에 대해 신경안쓰고

오직 아이키우는데만 전념하면서세월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나의몸은 구석구석 군살로 도배되어있고

남편은 뚱보가 되버린 나의 몸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고

그나마 있는 옷도 꽉낀 모습밖에 연출이 안되 실망만 되고

거울보는게 싫어 눈길 안주며 어쩔수 없지않나 싶은 마음으로 포기하고 살았지요 그러다가 우연히 찢어진 청바지가 맘에들어 입어보니 복부비만으로 들어가지도 않아 충격받고 그 바지를 꼭입겠다는 일념으로 요가 런닝머신  배드민턴 등 여러가지 운동과 음식조절등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은 날씬한 몸을 유지하고 있게 되었다 세상이 새롭게보이고 나자신이 당당해지고 젊었을때보다 더 젊게 더 활기차게 갱년기를 보내고 있는주부의 희망의메세지로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살~!노력만 하면 뺄수 있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