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을 깨서 여행이라~ 저는 생각도 못하고 아둥바둥 살았는데 님을 보니 참 부럽네요. 어쨌거나 아파트 전세금때문에 여행은 잠시 미루셨지만 더 재미있는 계획에 살짝 웃어봅니다. 딸아이도 너무 행복한 여행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