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친한 친구.. 란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지금 대전날씨는 한껏 흐려서 하늘에 바늘끝만 대도 후두둑 물방울이 쏟아질것만 같은
날이란다..
네가 태어나던 날은 오랜 가뭄끝에 단비가 내리던 날이였다지..
나에게는 단비같은 친구~ 너의 생일을 정말 정말 축하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