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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캡슬속의 연가


BY 별바라기 2007-07-29

타임겝슬속의 연가를 노래하며 신입인사에 대신하려 합니다.

 

'짱닭없이 커 버릇없다'는 말이 정말듣고 싶지 않았던 청년 시절이 있었다. 놀음(화투)에 빠져 자식 돌보지 않고 밤,낮없었던 아버지가  논밭 팔고 화김에 일본에 가고, 홀로된 어머니는 4형제를 기르기 위해 온갖 보다리상을 하며, 자식교육이라곤, 오직 '릇없이 자라지나 않을까'하는 염려는 종아리에 체벌을 가하는 외 달리한 훈방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