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 어머니들 아니 부모님들은 우리 자녀들이 영어를 잘하게 하려고 무척이나 노력하고 애씁니다.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요?
가능한한 어랄적부터 (말을 배우기 시작할때)시작하는 것이 좋음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그리고 언어를 배우고자 하면 그 언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가령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날마다 영어를 듣고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방법은 학원에서든 클럽에서든 공부방에서든 배운 내용을 집에서든 밖에서든 가능한대로 사용하도록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발음도 이상하고 정학하지 않고 어색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는 계속 칭찬해주고 격려해주어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언어는 사용한 만큼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부모들은 어릴때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고 혼자 읽을 수 있게 되면 동화책을 읽도록 격려하는것처럼 영어도 마찮가지입니다. 요즘은 영어동화책도 대여하는 곳이(동화 스터디 북클럽) 생겨서 저렴하게 영어 책을 접할수 있습니다.또한 컴퓨터에서 학습 할 수 있게되어 쉽게 집에서도 항상 영어를 접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부모들이 얼마나 자녀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자녀에게만 맡겨서는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모는 틈틈이 영어테잎이라도 틀어주고 배운것을 사용해보도록 해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어야합니다. 그리고 끈기있게 꾸준히 해주십시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요. 절대 서너달해보고 실망하지 마십시요. 최소한 매일 조금이라도 영어를 하게끔해서 1년만 참아보세요. 그러면 확실히 달라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