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부 입니다.
그리고 직장을 다니고 있구요.
얼마전 제가 아가씨인줄 알고 어느분이 저한테 관심을 보이시더군요
그래서 아줌마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놀라시더군요.
그리고 계속 일하는 중 그사람을 볼수 있었읍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다른지역으로 전근을 갔습니다.
왜 그사람이 그리운 걸까요
우리 신랑 저한테 한결같은 사람입니다.
저 천별 받겠죠
깁이 반성 하고 있지만 그사람 보고 싶습니다.
정말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