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나야..
누구를 위해서 산다. 나는 없다,,,
그것이 나의 고통이고 불해인것이다
지나고 나니 서로가 힘들잖아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나를위해 살는 공부를 해야겠다
바람을 핀다고나 사치를 한다는건 아니다
성당 다니면 사람들 만나며 나의 영역을 만들고 내시간 을 만들며 살고싶다
난 재혼했다
남편의 아들들 에게 올인하면1년반을 살았다
아무도안만나고 집에서만 지냈다
알바로 일주일에 두번 하루에 4시간씩일하는것이 그나마 내 시간이다
인제...
넘 애들에게도 남편에게도 올인 안한다
남편에게 사랑스런 아내가 애들에게 친엄마같은 존재가 아이들을 잘키우려는 압박감에서 벋어나고 싶다
난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