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9살 8살...낸나이 삼십대 중반 ....그리 넉넉하지 않는 생활 ....샐러리맨 남편 평범한가정......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경제적으로 보탬도 되고 자기개발도하고 싶어서 일을 시작했지만 현실은 지치고 힘듭니다.방학인데도 학교에 도시락을 싸서 들고 다니고 오후엔 6시까지 학원에 있고 .....집에오면 쌓여있는 설거지 어수선한 생활...
남편은 매일같이 늦고 어쩌다 도와주면서 생색은무지내고....누가 돈벌어 오라냐...살림이며 아이들 모두 소홀하면 안됀다고 말하고 있고...가정일은 나의 본업이요 일은 부업처럼 말하는듯싶다...가족들은 좀더 아이들을 키운다음에 내일을 가지라 말하고 적지않은 나이에 나중엔 일을 갖기 더없이 힘들것 같고.....저 어떻하죠...마음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