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소박한 밥상에 초대합니다.
녹색연합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환경운동 단체입니다.
녹색연합은 달마다 한번, 시민들과 함께 친환경 요리를 만들어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소박한 밥상>에서는 녹색연합에서 펴낸 친환경 요리책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에 나오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며, 건강하고 자연에 가까운 생활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참가비나 참가조건은 따로 없으니 어려워 마시고 편하게 나오셔요. *^^*
가족과 친구와 함께 오셔서 맛난 음식도 먹고 자연도 생각하는 시간 가지세요.
8월의 요리는 <단호박 주스>와 <단호박 경단>입니다.
오시고 싶은 분은 녹색연합 홈페이지에 걸음하셔서 답글 남겨주세요.
www.greenkorea.org (우측 상단 일정알림난)
몇 분이 오시는지 알아야 재료를 준비할 수 있으니 꼭 답글 달아주세요!
*소박한 밥상은 녹색연합의 회원모임 <옛사름>에서 진행을 맡아 주십니다.
우리 옛 삶의 지혜를 되살려내고 있는 <옛사름>은 녹색연합의 친환경 요리책 ‘소박한 밥상’과 ‘사계절 밥상’을 직접 펴냈습니다.
*달마다 열리는 소박한 밥상을 위해 '천주교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www.wrn.or.kr) 매장 <하늘땅물벗>에서 친환경농산물을 후원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