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된지 이제 두달된 따끈따끈(?)한 아줌마입니다.
모든 게 왜이리 서툰지...
나이라도 적음 내가 아직 어려서~라고라도 할텐데...
아직은 깨소금을 뿌리기보단 익숙하지않음에 어리둥해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재희야님의 가정CEO 아줌마의 살림경영을 읽고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서툰 아줌마에서 프로 경영아줌마로 거듭나서
노하우를 푹푹 퍼주는 아줌마가 될때까지
만땅만땅 도와주셔용~
즐거운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