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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BY 오현주 2007-08-17

아줌마가 된지 이제 두달된 따끈따끈(?)한 아줌마입니다.

모든 게 왜이리 서툰지...

나이라도 적음 내가 아직 어려서~라고라도 할텐데...

아직은 깨소금을 뿌리기보단 익숙하지않음에 어리둥해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재희야님의 가정CEO 아줌마의 살림경영을 읽고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서툰 아줌마에서 프로 경영아줌마로 거듭나서

노하우를 푹푹 퍼주는 아줌마가 될때까지

만땅만땅 도와주셔용~

 

즐거운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