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
결혼은 5월 26일날 했고요
여기 오게된것은.. 윗층집 같은 새댁한테 소개 받아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소개받고 오긴했는데.. 정말.. 볼 것이 많고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서
벌써부터 설레이고 뿌듯합니다
제가 요리빵점이라서 신랑한테 혼나요..그리고 신랑 퇴근해서 집에오기까지
요리를 해놔야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드라고요
진짜!! 결혼전 엄마가 해주신 밥과 반찬들이 생각이 납니다..
이래저런 맘으로.. 들어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