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05

우리 보물들....


BY 가을사랑 2007-08-29

우리 보물들....

이제 서늘한 가을이 곧 우리곁에 찾아올려나 봅니다... 가을비도 촉촉히 내리고... 이녀석들때문에 몇해 고생을 했지만.... 이제 좀 수월합니다...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네요... 이녀석들을 바라보면은 문득 친정아버지와 친정엄마가 막연하게 생각이 납니다... 잘 해드려야 하는데... 전화 한통하는게 왜그리 힘든지... 오늘은 꼭 안부전화 한통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