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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님께 물어봅니다.


BY 햇살 2007-08-30

우선 현업에서 근무하시느라 수고 많으시구요.

여러 분들의 상담에 도움주고자 한다고 공표까지 하니 참 고마운 일이죠.

이건 부동산 하시는 분에 대한 개인적 질문인데요.

손님이 오면 꼭 거래를 하고자 해서 오는것 보다도

시세라든가 동향을 알고자 빙 둘러보는 분들도 많잖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지요?

이것도 고객확보 차원에서 이것 저것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얘기 해주고 하는게 좋은거지, 구체적인 설명까지 할 필요는 없는건지...

물론 상황따라 상대따라 다르겠지만요.

제가 다녀보니까 어느곳은 무척 말을 아끼면서 그런걸 내가 얘기해야할 의무가 있습니까?

그러는 반면 (순간 황당했음) 젊은 여자분이 하는 곳에서는 너무 상세하게

묻지도 않은 말까지 답변해주시니 그것도 좀 그런것 같더라구요.

공인중개사에 관심있는 사람인데 만약 내가 운영한다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실무에 이익이 되는걸까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