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어려서 큰애1,2학년때 학교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어요,,,일년에 한 두번 학교행사있을 때나 어쩌다 얼굴 도장 찍었는데요..
덜컥 큰애가 회장이 되어 왔네요,,본인은 하고 싶어했던 차라 넘 좋아하는 거 같은데
전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아는 엄마도 없구 선생님도 1학기때 두번 잠깐 뵈었었는데...성격도 집에서 둘째만 키우느라 폐쇄적이 다 되었어요,,,그냥 조용히 내 애만 열심히 챙기고 싶었는데...님들 어찌해야 하나요,,3학년이면 아이들끼리 알아서 다 할 나이맞죠?
제가 그냥 집에 얌전히 있기만 함 되는지...부회장엄마들 얼굴이 궁금하긴 한데...어찌할까요?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