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꿈에 신랑과 저는 어느 상가에서 쇼핑을 하는 꿈을 꾸게 되었는데요
마땅한 물건이 없어서 돌아서는데 저희 동네 평소 친분이 있던 아주머니께서
땡땡이 상의와 폭이 넓은 치마를 가지고 오시더라고요
저는 그 옷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하고 있었는데 저희 신랑이 시어머님 드리자면서
사는 꿈을 꾸었어요
그냥 별 의미없는 꿈이려니 하고 넘겼는데요 자꾸 생각이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