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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고싶은데 건강하다는것말고는


BY 너무평범한 아줌 2007-08-31

대학생을둔 엄마입니다,  아무리 나자신을 사랑하려고해도 외모가 뛰어나기를하나

모아둔 돈이있나 ,,거울을 보면 살도 안빠지고 너무 평범한 몸무게 69키로의 배나온

아줌마가 너무 평범합니다, 그렇다고 남편직장이 남들에게 내세울만한 괜찮은 유명한회사도 아니구요,믾이 받아야 이백입니다, 요즘은 아이들 어린집도 백오십 집에 가져오면 가르치기 어렵다는데 재수없는달은 백삼십도 될수있으니 생활이 어렵지요,

나자신을 사랑해야 우선 생활에 윤기가 생기고 긍정적인 힘이 생길텐데 그저 하루하루가

어떤 발전이없이 이렇게 지나가니 운전면허도 없는 내가 조금은 한심합니다,

시댁을보면 홀시아버지 기초생활수급자요 그러면 별볼일 없는집 너무 뻔하지않읍니까,

생활비하다 모자라는것 보험회사 대출로 빌렸는데 지금 빛이 천사백정도구요,

남편직장은 학자금이 없는데 조금만 나온다고해도 너무 감사할텐데요,

돈이없어 이십년째 살고있는 연립에 샤시도 못하고살구요,.. 나자신을 사랑할수 잇는방법이 없을까요?돈버는 기술도 별로 없구요, 지금 먹고사는게 급하니 솔직히 취미생활은 별로 하고싶지않읍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