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울산이구요...
처자식 멕여살리느라 엄청 고생하는 신랑이랑
이제 45개월된 눈에 넣어도 안아픈 공주랑 이러케
같이 살고 있는 32세 주부랍니다...
^^
아줌마닷컴 알고는 있었지만 가입은 이제야 하게 됐네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