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뉴스에서 주공아파트 아이들과 같은학교에
다니는걸 싫어하는 옆아파트 아줌마들이 아이들을
전학시켜 다른 학교에 보낸다는 뉴스를 듣고 얼마나
가슴이 아팠는지 내일이 아니라도 아이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니 어른인내가 얼마나 미안하던지
우리까페에는 이런 아주머니들을 안계시겠죠
세상사 새옹지마라고 언제어떻게될지모르는 세상에
너무욕심부리고 남의마음에 상처주는일없이 살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