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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아줌마


BY 최남매맘 2007-09-20

4년간에 결혼생활 동안 사회와의 단절(?)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아이둘을 낳아서 키우는데만 신경을 쓰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돌아오는거라곤 신랑의 인정한다는 말뿐이더라구요... 수익창출을 위한 활동도 전혀 없이 지출만을 반복하면서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신랑이 무슨 죄입니까.. 밑빠진 독에 물붓고 있다는 생각이 불연듯 드는가 봅니다.. 힘들어 하더군요.. 일을 열심히 해도 수금하기가 더럽고 힘드니.. 괴로울만도 하지요.. 전 세상 모르고 편하게 앉아서 통장에서 돈을 빼서 썼습니다.. 이젠 달라지고 싶어서 아줌마닷컴에 가입했습니다.. 저도 뭔가를 배우고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수익창출도 한몫을 하겠지요.. 아이들 자는 이 새벽에 이 아줌마 퐛팅 한번 외치렵니다..

최남매맘 퐛팅~~ 아자아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