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sbs에서 자바에 스페셜에서 자바에 대해서 나왔다.
결혼, 이혼, 재혼이 없고 남편, 아버지라는 말이 존재하지 않는 땅
결혼의 풍속도 주혼(도망가는 혼인)
사랑하는 여인이 살고 있는 디아오더우의 거친 담벼락을 10미터
이상 맨손으로 기어올라 가야만 남자는 여인의 사랑을 얻을 수 있고,
이 담벼락을 오르다가 다치기도 하고 죽는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들은 상대의 마음이 변하면 사랑은 끝나버리고
주혼으로 태어난 아이는 남자가 책임 질 필요가 없고
외삼촌과 어머니가키운다고 하네요.
지금 sbs에 가입해서 한번 보려구요.
참 독특하네요.
어제 저녁에 잠자리에 들려고 하다가 잠시 본
그들의 집앞에 핀 노란 해바라기가
디아오러우의 거친 담벼락과
그들의 행복해 하던 모습을 다시 보고 싶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