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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이웃, 친구처럼 지내구 싶어요


BY 주부 2007-10-01

지방살다가 이사왔어요...

서울지리도 잘 모르구 아파트다보니 이웃사귀기도 넘 힘드네요...

아이들도 초딩이구 한가하게커피한잔마시며 파전도부쳐먹구 편안한 이웃처럼 친구처럼  지내구 싶습니다...참고로 저는 동대문구 거주입니다...가까운곳이면더 좋겠습니다...

남자사절...

chan4827@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