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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웃겨


BY 황금신부 2007-10-01

베트남에 살고있는 사십대초반의 주부입니다

 

한달전 남편이한국에 나가 저희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는데

남편이 집에 연락도 없이 안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걱정이되어서 여기저기 연락을해 봤는데 아무도 모른다고 하길래

혹시나 해서 시댁에 전화를했습니다

시어머니께 아멈왔냐고 했더니

시어머니 왈 아멈은 왜찾니

돈떨어졌냐하는거예요  우리 어머님은 왜그러시는지 한두번도아니고

전화를 할때마다 기분이 상해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