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몇 번인가 지적을 받은적이있다.
넌 왜 누가 집을 구했다면 꼭 몇 평인데라고 묻느냐고...
내가 그랬나 싶어 다음에 그러지 말아야지 했는 데 어제 또 친구가 집을 구했어하는 데 바로 몇평인데 하고 물었다. 말을하면서도 내가 놀라 웃고 말았다.
왜 난 그게 늘 궁금하지.
그리고 그렇게 묻는 게 듣는 사람은 기분이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