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너무 속상해요 결혼11년 아들 두명을키우고삽니다
남편은 일명 알바생 지금껏 달달이 생활비는 커녕 음주운전 삼진아웃에 무면허운전으로 가져다준 벌금만도 일천만원이될겁니다 그런데 오늘 또 동네에서 음주우전하다 주민신고로 걸렸답니다 자동차도 부서지고 또 벌금내야 하고 이렇게 사고치는 남편하고 살아야 하는지...,
아이들은 꽤나 좋아한답니다 살림도 거들어 주기도 하는데 무능력에 술을입에대기만 하면 이틀은 밥도 안먹고 술만 먹는답니다
생활른 제가 일을 해서 먹고는 삽니다 올 작은집도 마련을 했지요 자동차도 제힘으로 샀고 요
무능력한남편과 살아야하나요 아들들을 위해서 산다고는 하지만 갈수록 너무 힘이듭니다 참는만큼 낙이 올까요 아이들이 잘자라줄까요?
보람이 올까요? 여동생은 언니죽을때까지 고생이고 힘들다고 예전부터 헤어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