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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바~~ㅎㅎ 여전햐ㅑㅑㅑ


BY ㅈ~ 2007-10-10

파랑아~~여전햐ㅑㅑㅑㅑ

야밤이  아그들  기굴리랴

서방님  기둘리랴

힘들문  이바구 햐~~

허벅지  찌르라궁  포크로다가  큰것 하나

장만해 택배 보낼테니..ㅎㅎ

 

낸  요근래  바뻤어...

해외로다가  나간 친구 부부지간이

간만에  드와  얼굴 좀  보궁~~

여고  동창인데..신랑한티

허락 받구  외박혔구먼.....ㅋㅋ

4년째  외국  나가 있는데

목사안수 받는 다네..ㅎㅎ

축복 할일이지..내년엔  영주권도  나온다네...

지는  홈스테이  한다고

울  애들  보내라는데..쩝~!!

쥐꼬리만한 봉급으로 사는데

우에  한달에 4백씩드는것을  보낸댜ㅑㅑ헐~~

웃고  말았네~~

그래도  여고 동창이라  잘됀 모습이  넘 좋더라

내 일마냥...ㅎㅎ

축하 해주고

1박 2일에  일탈에서  내자리로 돌아와

여전히  신랑캉  알콩 그리문써

산다...ㅎㅎ

여전히  컴터 교실로~~수채화 교실로~~

하루도  안 바뿐 날이  없네..ㅎㅎ

이러고  사는 것도  나름대로  잼나...ㅋㅋ

내가  있을  곳이기에  그렇겠제..ㅎㅎ

요즘  컴터  교실땜에  죄게  어지럽지만  그것고  할만햐ㅑㅑ

스트레스 받음  뭐햐ㅑㅑ

하는 대로  하는 것이지ㅣㅣㅣㅣ

팔랑아~~

우리라도  이방써  자주  봄써  지내자구낭~~~~

 

편안한 밤  저녁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