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아~~여전햐ㅑㅑㅑㅑ
야밤이 아그들 기굴리랴
서방님 기둘리랴
힘들문 이바구 햐~~
허벅지 찌르라궁 포크로다가 큰것 하나
장만해 택배 보낼테니..ㅎㅎ
낸 요근래 바뻤어...
해외로다가 나간 친구 부부지간이
간만에 드와 얼굴 좀 보궁~~
여고 동창인데..신랑한티
허락 받구 외박혔구먼.....ㅋㅋ
4년째 외국 나가 있는데
목사안수 받는 다네..ㅎㅎ
축복 할일이지..내년엔 영주권도 나온다네...
지는 홈스테이 한다고
울 애들 보내라는데..쩝~!!
쥐꼬리만한 봉급으로 사는데
우에 한달에 4백씩드는것을 보낸댜ㅑㅑ헐~~
웃고 말았네~~
그래도 여고 동창이라 잘됀 모습이 넘 좋더라
내 일마냥...ㅎㅎ
축하 해주고
1박 2일에 일탈에서 내자리로 돌아와
여전히 신랑캉 알콩 그리문써
산다...ㅎㅎ
여전히 컴터 교실로~~수채화 교실로~~
하루도 안 바뿐 날이 없네..ㅎㅎ
이러고 사는 것도 나름대로 잼나...ㅋㅋ
내가 있을 곳이기에 그렇겠제..ㅎㅎ
요즘 컴터 교실땜에 죄게 어지럽지만 그것고 할만햐ㅑㅑ
스트레스 받음 뭐햐ㅑㅑ
하는 대로 하는 것이지ㅣㅣㅣㅣ
팔랑아~~
우리라도 이방써 자주 봄써 지내자구낭~~~~
편안한 밤 저녁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