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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외로워ㅠㅠ


BY 헉!서른둘 2007-11-06

혼자는 외로워ㅠㅠ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는 마음 울 아들 다섯살에 서서히 무너집니다 드디어 울아들 혼자놀기 외로워 여장까지 ㅠㅠ 한 순간 재밌다 웃긴했지만,, 하루하루 지루해하는 순간마다 울 아들보면 짠합니다 여자형제가 있음좋겠다고 다섯살 친구를 낳아달랍니다 헉!!! 아들아 그냥 동생도 어렵건만 다섯살짜리라니... 이제 다섯살 엄마가 되어볼려 합니다 엄마가 울 아들 동생해 줄께..오늘은 엄마동생이랑 같이 노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