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여기 처음에 가입을 한 두 딸과 아들 내미 하나 두고 있는 아빠입니다.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줌마닷컴이긴 하지만, 제 아내와 함께 자주 들어오며 여러가지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