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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아줌마입니다.


BY 진,중맘 2007-11-07

헝가리에 온지 벌써 5년 6개월 입니다.

이젠 한국보다 이곳이 더 편해졌네요.

하지만 향수병은 여전하네요.

한국을 느끼며 수다도 떨고 싶어 가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