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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turning point


BY suzie 2007-11-07

앞만 보고 가족만을 위해서 달려온 오랜세월

 

이제 내 인생도 챙기면서 가렵니다.

 

반갑고 많은 좋은 교제를 하고싶군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으며 50대초반의 아줌마 입니다.

 

20여년의 결혼생활

 

남편의 배신에 혼절해서 보낸 2년여

 

 

더 이상 울지않고  일어서려고  그 첫걸음으로 여기에 가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