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만 보고 가족만을 위해서 달려온 오랜세월
이제 내 인생도 챙기면서 가렵니다.
반갑고 많은 좋은 교제를 하고싶군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으며 50대초반의 아줌마 입니다.
20여년의 결혼생활
남편의 배신에 혼절해서 보낸 2년여
더 이상 울지않고 일어서려고 그 첫걸음으로 여기에 가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