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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편하리라~~~


BY 이제는 2007-11-11

남편의 직장이 좀 멀었지만 이사할 상황이 안되어 남편이 출퇴근 한지 7년이 되어 갑니다

아침에는 일찍 출근 하기에 차가 막히지 않는데 오후에는 2시간에서3시간가량 걸릴때도 있습니다.남들은 부부는 고로 떨어져 살면 안된다는 말도 많이 말씀 하기에 그냥 지나온 세월~~~

남편이 넘 출퇴근이 넘 힘들어 하기에 원룸을 얻어 주말부부로 살려 하는데 주변에서 말리는데 님들은 어찌 생각을 하는지요.오히려 저희 부부가 생각 할때는 여러 가지로 좋을것 같은데 친구들은 걱정하는 마음인것 같아요.아이들이 고1고2라 아빠가 옆에 계시면 더욱더 좋겠지만 주중에 한번 오시고 금요일날 오시면 월요일날 가시고 사실 주중엔 아빠얼굴 볼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아요.저도 장사를 하기때문에 뜻하지 않게 남편이 일찍 오게되면 도와줄때가 있어 걱정은 좀 되지만 나만 생각할수 없는 입장이고 해서 내린 결정인데 님들의 좋은 의견을 듣고 싶네요.주말부부로 사신분들 의견 많이 주세요.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해요.

주말부부의 장점 단점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