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 남편이 한달 생활비 얼마씩 나가는걸 대충
아나요? 정말 더러워서 ....
뻔하게 아니 살아가는 낙도 없고 성격도 더려워서
알바도 못나갑니다. 더러워도 남편 혼자 벌어서
먹고 살아야지 집구석에 살림만 살아도 딴맴 묵고
있나 소리도 하고 직장생활, 어찌 땡하면 집에 오나요?
그래서 저 싸우기 싫어 남편 혼자 벌어서 뻔하게 한달
생활비 얼마 나가는걸 알면서 사는 아짐입니다.
물론 저두 알바라도 해라 하시겠지만 헛소리
하는 사람이라 것두 못합니다. 다른 집 남자들은
한달 생활비가 어떻게 나가든 여자가 알아서 살면 되는것
같은데 울 집 남자는 그거 가지고도 한달 모자라나 소리 합니다.
자긴 골프 치려 다니고 다 함써 고2,중1이면 나가는 돈도 많은데
세상 물정 알고 하는 소리인지 나 참 남편 버는돈 진짜 더럽고
치사 하네요. 그렇다고 알바도 못합니다.
땡하면 집에 와야 하고 나가면 노다거리다 늦을수도 있고
그런데, 남편은 운전하고 다니면서 버스 기다리는 심정 이해
못하면서 무슨 버스가 몇시간씩이나 기다리다 집에 오나 (
버스가 시간 버스라)
소리인데 어찌 알바 나가겠어요. 맨날 싸움니다.
그래서 차라리 집구석에 살림이나 살면서 한달 생활비
얼마가지고 사는걸 다 아는 남자라 사는 아짐입니다.
님들도 남편들이 한달 생활비 얼마씩 나가는걸 대충
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