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다가 울산으로 시집온지 10년...
아직도 울산은 낯설고...
남편은 무뚝뚝한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
제가 원래 외로움도 많이 타는 성격인데다가 추워지니 더 그런가 봐요.
멜 친구나 조금 친해지면 문자 친구도 하고 싶어요..
나이는 70년 개띠...넘 많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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